안녕하세요 ~ 행복이예요 !!^^*

연평해전이랑 소수의견 영화가 같은시기에 개봉을 해서 연평해전만 보고 소수의견은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시기를 놓쳤던 영화였는데요 ~

어제 집에서 !!! 편하게~~~ 소수의견을 보았습니다 >_<

좀 늦은감이 있지만, 영화 소수의견 후기를 올려보려고요 !

후기라 다소 스포가 있을 수 있지만 .. ... 줄거리 내용만 다뤄보겠습니당 ㅎㅎ

 

우선 소수의견은 법적공방으로 다루어진 영화인데요, 다소 중간에 조금 지루했던 영화였어요 ㅠ___ㅠ...역시 이런건 저랑 안맞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변호인 기억하시죠? 약간 소수의견을 보면서 변호인 영화가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여

 

 

 

 

영화 소수의견 줄거리 *

 

“피고는 경찰이 아들을 죽였다고 하고, 검사는 철거용역이라고 한다
 원고 국민, 피고 대한민국을 상대로 진실을 묻다!”

지방대 출신, 학벌 후지고, 경력도 후진 2년차 국선변호사 윤진원(윤계상).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여섯 살 아들을 잃고, 경찰을 죽인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 박재호(이경영)의 변론을 맡게 된다. 그러나 구치소에서 만난 박재호는 아들을 죽인 건 철거깡패가 아니라 경찰이라며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주장한다.
 
 변호인에게도 완벽하게 차단된 경찰 기록,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듯한 검찰, 유독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접근해오는 신문기자 수경(김옥빈). 진원은 단순한 살인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선배인 이혼전문 변호사 대석(유해진)에게 사건을 함께 파헤칠 것을 제안한다.
 
 경찰 작전 중에 벌어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살인사건, 진압 중에 박재호의 아들을 죽인 국가에게 잘못을 인정 받기 위해 진원과 대석은, 국민참여재판 및 ‘100원 국가배상청구소송’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하는데…


 

 

 

 

 

 

 

국민과 대한민국의 법적공방...

억울하게 죽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경찰을 죽여 현행범으로 체포된 박재호 아버지를 변론하기 위해 법정에 선 변호인 윤진원

 

 

 

 

 

 

 

 

 

 

 

 

 

윤계상씨의 연기몰입 대단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

 

 

 

 

 

 

 

 

 

박재호역할을 맡은 16살의 아버지.

명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

 

자식을 구하기 위해 경찰을 죽여 현행범이 된 아버지 ㅠㅠ;

 

 

 

 

사실 소수의견 영화에서 김옥빈씨의 연기는 많은 빛을 내지 못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아무쪼록 국가와 대한민국으로 진실된 공방의 법적다툼 !!!

 

윤계상씨의 대사 나갑니다.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로 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진실에 대해 모두가 감추기 위해 감투를 쓴다 할지라도 소수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언젠가는 !! 진실은 밝혀진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다소 지루했던 영화였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소수의견 영화였습니다 ~

 

  1. 뚱별 2015.08.06 12:48 신고

    연기 잘하는 배우가 출연했음에도 연평해전때문에 묻혀버려 안타깝네요-.-; 줄거리 잘보고 갑니당^^

  2. 별들의외침 2015.08.09 18:43 신고

    저도 집에서 보게 된 영화인데 그냥 뭔가 씁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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