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굿모닝, 좋은 아침이에용 ^^

지난 토요일 밤에 매운게 넘넘 땡겨서 귀가하던 길에 식구분이랑 야식먹으러 쭈왕을 찾았지유.ㅎㅎ

쭈왕은 뭐냐면...쭈꾸미왕. >고거슨 즉 그냥 쭈꾸미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원동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상대원 우리은행 사거리밑쪽에 위치하고 있습네다,

정말정말 예전에는 이주에 한번씩은 갔던거 같은데 1년넘게 방문을 안하다가 오랜만에 찾았지유.ㅎㅎㅎ

 

쭈꾸미왕 사장님께서 저를 기억하시고 계시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구분왈 얼마나 많이 왔었으면, 1년이 지났어도 얼굴을 기억하냐며,, 저도 당황.....했지만 암튼 알아봐주시니 감사하네유 ㅎㅎ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을 못하겠는...

지도를 첨부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상대원 우리은행쪽에서 하대원으로 넘어가는 길가 버스정류장 바로앞에 위치해있어요~~

 

쭈꾸미왕 정말 오랜만에 찾았는데욥 !!

맛은 하나 변하지 않았지만, 가격은 1000원 올랐구만요 !!

 

 

 

 

 

늘 그렇듯이, 쭈꾸미삼겹살로 주문 ㄱㄱㄱㄱ

 

쭈삼이라하죠?ㅋㅋㅋㄷ 2인분을 주문했습네다~

 

 

 

 

 

쭈꾸미왕은 누룽지탕,계란찜,콘샐러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다 익을떄까지 주어먹고 또 주워먹고, 다 먹으면 리필도 계속계속 해주신답니다..

원래 계속 리필하면 눈치보여야하는데, 알아서 챙겨서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하드라구여 ㅎㅎㅎㅎㅎㅎㅎ

 

 

 

 

 

특히 요 콘샐러드는 정말 비주얼도, 맛도 최고, 살도 최고네 ㅎㅎ

 

그래도 맛나니까, 폭풍 흡입해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어가는중인데, 푹~ 익혀줘야해요, ㅋㅋㅌ 쭈꾸미삼겹살의 또 다른 매력 삼겹살이기때믄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근데 아쉽게 다 익은 사진이 없다...없엉...

나와서 익어가기전 식구분이랑 폭풍 사진찍고서 다 익으니까 둘다 사진이고 뭐고 잊은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또 먹고, 계속 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헤

다 먹고 배는 분명히 배부름을 알려주고 있는데, 계속 식구분한테 여기 볶음밥이 최고라고 최고!!최고!!하니까,

솔깃 하셧는지 1인분만 볶자고 주문을 다시 고고고고고고고

 

배찢어지라카지만, 맛은 봐야하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치알 볶음밥이 최고에욤 ㅎㅎㅎㅎ

 

 

 

ㅜㅜㅜㅜㅜㅜㅜㅜ흑 사진보니 또 먹고싶다...

치즈올려서 볶음밥 먹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치즈 올린볶음밥보단 그냥 깔끔하고 맛나게 날치알 볶음밥이 맛있드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고 나와서 식구왈 "좋은곳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방문해야겠근여. 또 생각날때 연락할께요 다시와요"

 

행복왈 "내일되면 또 생각날껄???"

 

상대원에 살고 있는 식구지만, 맨날 있는 야근으로 직장-집, 직장-집, 직장-집만 무한반복하셔서

상대원 지리조차 모르는 불쌍한 식구분에게 좋은 맛집을 공유해드려서 넘 기쁘네유...랄.ㄹ.랄..ㄹ.라라랄..

그러고보면 행복은 맨날..먹으러 다니느거같구...참 좋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요일이라 굉장히 피곤하지만 모두 힘내요!!!!!!!!!!!!!!!!!!!!!!!!!!!!!!!!!뽜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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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5426 | 쭈꾸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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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6.09.26 19:49 신고

    쭈꾸미가 지금이 제철이라고 하네요~~
    싱싱한 쭈꾸미 넘 맛있지요~~

  2. 풍금소리 2017.03.22 20:37 신고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는 쭈꾸미~ 쭈꾸미 드시고 일주일동안 화이팅하세요^^

  3. 미리네 2017.08.14 22:17 신고

    와~~ 쭈꾸미 보니 정말 먹고 싶어요.
    거기다가 밥까지 볶아서 먹고.. 음~~~ 먹고 싶당

인생의 기한은 70~80이라 한다. 길고도 짧은 인생, 사람은 한번쯤은 위급할때 하나님을 무의식속에서라도 찾아본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 약속을 받은자들이다. 위급한 처지에 놓여 하나님을 찾을때 약속을 받은자와 받지않는 자의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약속, 'The Promise' 사람끼리 맺어진 약속은 영원하지 못하다. 언제 깨어질지 모르는것이 사람과의 약속이 아닌가?


그러나 하나님과의 약속은 어떠할까?



[하나님의교회에서 확실한 약속을 받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요즘 들려오는 소식들을 언론 매개체를 통해서만 접해봐도 얼마나 위험한 시점인가를 대략 짐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각종 질병과 사건사고, 무작위로 들려오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불안감, 요즘 사회를 너무 떠들썩하게 하는 재앙이 난무한 시대에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재앙이 유행하는 시대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이 모두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신다.

우리는 내일, 한시간 뒤에 일어날 일 조차 가늠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의 안전지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벧후 3:6~13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께서 약속해주신다]




아무도 재앙앞에서 속속무책이지만, 지구촌의 대재앙 앞에서 해결책을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의 약속' 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유월절'을 통해 허락하셨다. 


유월절은 넘을유, 건널월, 절기절(Passover, 지나가다;건너간다) 로 재앙이 넘어간다 하여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약속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유월절로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을 3500년전에 보이셨다. 애굽전역에 재앙이 내릴 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셨다.

출애굽 당시 하나님의 약속이었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것, 사람, 짐승, 그 어떠한 것이 되었든지 처음난 자들은 다 멸망 당하였다.








이러한 역사는 출애굽당시에만 해당하는것이 아니다. 히스기야왕시대에도 하나님의 약속이였던 유월절을 지킨자와 지키지않는자의 차이가 분명히 있었다. 약속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던 남유다는 구원의 축복을 받았지만, 약속을 믿지못하고 지키지 않은 북이스라엘은 멸망을 당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몇천년이 흘러온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옛날과 오늘날의 유월절, 지키는 방법은 달라졌지만 결코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음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의 살과피로 약속해주신 새언약유월절 떡과포도주로 지키는 모습_떡과포도주로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천년전 유월절 지키시기를 간절히 원하시고 원하신 예수님]


[우연과 다른 약속, 하나님의교회에서 지금 당장 안상홍님께 받자]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은 대체 어디서 지킬 수 있을까? 전국과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약속인 재앙을 넘겨주시겠다는 새언약유월절을 옳바르게 지키는 곳을 찾아보게 되면 바로 하나님의교회이다.





[새언약 떡과포도주로 성력1월14일에 유월절 지키는 유일한 하나님의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력1월14일 저녁에, 새언약유월절을 전국과 전세계에서 동일하게 지켜행한다.왜 그날에 그 시간대에 모두가 함꼐 지키는 것일까? '하나님의 약속' 이기 때문이다.


사람과의 약속은 언제 깨어질지 모르나, 하나님의 절대적인 약속인 유월절을 지켜야 확실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위급할때만 찾는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안전지대에 살고 싶지 않은가?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약속 유월절을 허락해주시려 십자가에 희생당하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약속을 안겨주셨다. 당신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주신 약속, 유언과도 같은 것이다.





[유언으로 남겨주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실 수 있다.]





이시대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바라보자니,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가장 확실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약속을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께 받자.





  1. 에르모사 2016.03.18 00:34 신고

    유언으로 주신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겠습니다. 생명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아버지안상홍님, 감사합니다~~

  2. happy full 2016.09.26 19:58 신고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확실하게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을 받았지요~~

  3. happy full 2016.11.04 23:45 신고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모든 재앙에서 구원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믿으세요~~

  4. 풍금소리 2017.03.23 20:09 신고

    변치않을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 꼭 받으세요^^ 새언약 유월절 지킵니다.

  5. ♡행복한나그네♡ 2017.05.23 07:37 신고

    천인이만인이 엎드러지는 전무후무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위대한약속 유월절 꼭지켜 구원받는 우리되어요~

Hi~ 올만이네요, 헤헤.

열심히 블록하겠다고 해놓고..또 오랜만에 찾아온 행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핑계같지 않은 핑계...저..바쁘네유.ㅠ_ㅠ

양심적으로 돌아와야할 것 같아서, 배고프니까 먹방을 올려봅니당..ㅋㅌ

얼마전에 점심시간에 맨날 먹는 밥 !!!!! 기분전환 할겸, 바람쐬며 먹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드라이브 하고싶었나...ㅋㄷ 굳이 율동공원까지 가서 한정식 먹자며 달려갔습니다.ㅎㅎㅎ


분당 율동공원 한정식 소개, 그시절 그리워


이름이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식 3가지인데,


코스가격은 10,000원부터 있는데요-


행복이 선택한 그리워 정식 20,000원 !!






그리워 정식으로 주문을 하자마자 나온 숭늉.


구수해서 맛이 참 좋구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 안좋을때 많이 먹어요 !

 




숭늉을 한수저 뜨려하던 찰나에 나온 반찬들,

전,잡채,들깨콩비지?????




쫄깃쫄깃한 전이 참 매력적이였구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샐러드가 참 싱싱해서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

 키위드레싱과 함께 새콤달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폿팅하려고 보니, 그시절 그리워..

정말 그립네요 ㅠㅠㅠㅠㅠㅠㅠ저 감자전 

맞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여기 한정식 이름이 그시절 그리워인지 알겠네요,

그리워지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잡채,

ㅋㅋㅋㅋㅋㅋㅋ잡채는 사실 어디서나 먹는지 그 맛이 비슷비슷하죠?







이게 뭘까요?

각종 야채들로 김에 돌돌돌 싸서 소스에 찍어먹는건데요-

야채 싫어하시는 분들은 정말 별로일거같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저는 무진쟝 맛나게 먹엇네욤.ㅋㅌㅋㅌ

야채 죠야죠야





이건 그시절 그리워 한정식에서 꼭 나오는 건 가봐요,,

콩비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별로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들깨죽 같은건줄알고, 엄청 허겁지겁 입에 함부로 댔다가, 깜놀. 충격.

헐...콩비지를 안좋아하는 행복.....소오름이..ㅋㅋㄷㅋㄷ



이것저것 반찬 주워먹다보니 헐...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드는 음식이 있었으니..




그거슨 훈제오리로다.ㅋㄷ


근데 앞에서 사진에서도 느껴볼 수 있듯이, 계속 다 먹을만 하면 또 다른 음식이 나오고, 또 나오고

하니 나중엔 다 안먹었는데도 음식이 밀려서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미 훈제오리 나올때 배가 좀 불러있었....음..ㅠㅠㅠ


그래도 고기인데, 먹어야지 ㅠ_ㅠ

오리 몇개 주워먹었는데, 사장님께서 오셔서


식사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아했지요

이거 식사아니였나?

하긴 밥이 없엇네?...나 근데 왜 식사한기분일까..







그리고 10분 뒤 나온 식사,





코다리, 청국장과 된장찌개, 조기, 불고기 반찬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코다리와 생선을 발라먹으니까, 직원 동료님이 하는 말..


"행복이는 생선을 좋아하는구나?"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그렇게 되는건가유?

저 생선안좋아하는디요...그냥 있어서 먹는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보다 고기를 더 좋아합니다유 ^_^;





그리고 마지막 후식, 떡. 

무슨 떡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쫄깃쫄깃한것이 참 맛있더라구요 !!


정말 든든하게 제대로 한끼 챙겨 먹은 날, 그시절 그리워에서 한정식 든든하게 배채워 나왔는데, 날씨는 또 왜이렇게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가자,!!!!!!!!

했는데, 사무실로 끌려들어가쭤

잉잉잉.ㅠ_ㅠ 암튼 한정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율동공원에 그시절 그리워로 추천추천 합니다요-






  1. 날개야 돋아랏 2016.03.14 18:46 신고

    우왕~~넘 맛있겠어요^0^ 행복님도 오랜만에 포스팅을 보게되서 반가워요~^^

    • ∞행복∞ 2016.03.14 22:54 신고

      헤헤헤 날개님!! 자주자주 뵈어요♡
      행복,,정신?차리고 열심히 방문다닐게요ㅠㅠㅠㅠㅋㅋㅋㄷㅋㄷ

  2. 에르모사 2016.03.18 00:38 신고

    와~~~정말 푸짐하네요~ 이걸 다 드셨나요?? 설마? ㅎㅎ

  3. happy full 2016.12.09 23:54 신고

    떡 좋아하는데 후식으로 떡이....
    배 부른데 떡 어떻게 먹어요????

  4. 2017.07.26 15:37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정확하게 귀가한 시간은 밤11시 5분경.

집에 들어갔는데, 어디서 치킨냄새가...

 

치킨시켯남?..하고 킁킁 거렸는데, 우리엄마는 혼자서...닭다리 같지도 않은 닭다리를 뜯고..계셨어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닭다리를 뜯는데 왜 갑자기 측은해보이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먹을 생각없었는데, 홈플러스에서 요런 닭다리를 판다는 정보성 리뷰를..해보기로.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저번달 1월1일 신정에 가족과 함께 장을 보다가 홈플러스에 들렸는데,

우리 가족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코너가 있다면 바로 요기!

 

ㅋㅋㅋㅋㅋㅋㅋㅋ윙 윙 윙 윙 닭다리 ~ 구운 걸 즉석에서 팔고 있는게 아닌가.!!!!!

우아. ㅋㄷㅋㄷ 이마트 요런데서는 즉석요리도 판다는거슬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보니 상당히 먹고싶게 군침을 돌게했지욤.ㅎㅎㅎㅎㅎ

 

그래서 바로 포장된 것을 집어들고 계산대로..gogogogogogogo

 

10개 이상하게 되면 한개당 490원으로 4900원에 구매해서 냠냠 하실 수 있어요!

 

그때 그렇게 두팩을 사와서 치킨시킨것마냥. 엄청나게 뜯었었는데, 그걸 엄마가 기억하시고 굉장히 맛있었나봅니다.

그 이후로 자주 사오심..........

 

 

 

우리집은 치킨을 시켜먹으면 대부분 교촌치킨에서 시켜먹는데, 딱 홈플러스에서 파는 요 닭다리가 교촌에 모냥이랑도 비슷함!

 

단 다른점은 교촌은 튀겼지만, 홈플러스는 구웠다는 사실 ~ ㅎㅎㅎ

 

구운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ㅋㄷㅋㄷ 부담이 없다.ㅎㅎ

 

예전에 먹을때는 그냥 기본 오리지널 구운 닭다리였는데, 이번에 사오신거는 약간 양념되어서 매콤하더라구요-

 

 

 

 

 

물론 정말 먹을 생각없었..음..

 

이제 야식을 끊기로 했기 때믄에, 밤 11시가 넘은시간에 도저히..먹고싶지 않았지만.

핑계같지도 않은 핑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흙흙.

 

홈플러스에서도 닭다리 판다고 정확한 정보와 맛에 대한 리뷰를 해야하는데,

블로거가 맛을 모르면 어떻게 포스팅을 하냐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결국 하나 집어서 먹어보기로.^^

 

 

 

 

 

어멋. ㅎㅎㅎㅎ 닭다리 하나 집었는데 두개집은거 같아.ㅎㅎㅎㅎㅎㅎ

내 손.도 닭다리 모냥이랑 비슷한데?.ㅋ.ㅋㄷㅋㄷㅋㄷ.ㅋㅋㅋㄷㄷ

 

결국 한개만 먹으려했는데, 두개, 세개를 먹었...음.^^

 

그만큼 홈플러스에서 파는 닭다리는. 가격도 저렴하지만 한개먹으면 두개먹게 만들고, 두개가 한팩까지도 먹게 만드는

중독성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강하답니다.!!!!!!!!!!!!!!!!!!!!!!!!!!!!!!!!!!!!!!

 

닭다리 10개면 4900, 20개면 10000원도 안하는 가격에 치킨 한마리 뜯는거야.

 

오늘 모두 홈플러스 gogogogogogoogo ♡

 

  1. 날개야 돋아랏 2016.02.04 21:28 신고

    ㅎㅎㅎ행복님의 리뷰가 여럿을 홈+로 인도하겠어요~~ ^^

  2. 에르모사 2016.03.18 00:39 신고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돌아왔어요 ♡
바빠서 요즘 블록에 소홀햇어요 ㅠ_ㅠ 흑
이제부터 열띠미 블록에 관심을 가져주어야지. 헤헤
 
 
오랜만에 감동영상 하나 가지고 왔는데요.
람들 마음에는 컴패션이 있다 합니다~
 
컴패션이란 ? 연민, 동정심, 긍휼
 
즉 남의 아픔을 관심가져주고 안타까워하며 돕고자 하는 마음
 
 
 
[출처 _ 유튜브]
 
 
영상을 보고서 아직도 세상은 살만하구나 ~ 싶엇죠 ㅋㄷ
요즘 뉴스를 보면 이제는 사람을 개미죽이듯이, 너무 범죄가득. 무서운 세상이 되어버렷쥬
그치만 이런 영상을 보니, 아직도 따뜻한 사람들이 있네 ㅠ 싶어 참 다행입니다~ ㅎㅎ ㅎ
 
 
 

 

 

당신 마음에도 컴패션이 있나요 ~?
우리 마음에 모두가 컴패션이 있다면, 세상은 정말 문도 열고 다닐 수 있을 만큼 따뜻하고 훈훈한 세상이 될텐데 말이죠 ~ ㅎㅎ ㅋㄷㅋㄷ
 
 
 

 

  1. 2016.01.28 15:32

    비밀댓글입니다

  2. 날개야 돋아랏 2016.01.31 17:53 신고

    따뜻한 영상이네요^^ 영적인 컴패션을 가진 하늘자녀들은 각박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하늘어버이를 전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해내야겠습니다.

  3. 에르모사 2016.03.18 00:41 신고

[성경에 작가에 의도와는 달리 해석되는 성경, 하나님의교회에서 풀어보자!]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한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까지 덧붙였다. 다른 시인도 한 중학교에서 자신의 시에 관한 열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이름난 소설가 역시,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 시험 문제를 풀어본 일이 있지만 결과는 60점이였다.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했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에서 벗어나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글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이루어지는 성경 교육도 비슷하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 성경에 작가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성경의 작가이신 하나님 의도와는 달리 목회자들이 성경의 자의로 해석하고 풀이하고 있다.

물론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성경을 해석하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성경말씀들의 풀이는 성경에 작가에 의도에 의해서 풀어지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치고 있는 교회들이 수두룩 하다.

이러다보니 신도들은 성경말씀보단 목사의 해석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 있는것일까?



계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썻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성경을 개봉하시고, 해석해주실분은 당연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 뿐이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증거하기를 성경을 개봉해주실 분은 다윗의뿌리 곧 재림예수님이시다.

우리는 성경의 작가를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림그리스도 되시는 다윗의뿌리를 만나야만 한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교단이 해석해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벧후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 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작가 되시는 다윗의 뿌리, 재림예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성경을 자의로 해석하게 되면 멸망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그런 잘못된 엉터리 된 해석으로 교육을 받고 따르는 자들도 당연히 멸망으로 함께 인도될 것이다. 성경에서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사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증표는 영원한 언약. 영원한 언약은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해주신 새언약유월절이다.


다시말해 새언약유월절의 증표를 내미시는 분이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뿌리 재림예수님이시다. 이시대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뿌리로 증표를 내미시고자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고, 안상홍님은 이시대에 다윗의뿌리로 오실 성경의 저자, 재림예수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말씀들을 친히 알려주시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새언약안식일, 유월절 진리들, 

그리고 가장 큰 비밀이신 하늘어머니의 진리까지 알려주시며 성경교육을 해주셨다.


성경에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는 모든 인류가 구원에 이르는 것인데, 많은 교회는 성경에 저자에 의도와는 달리 목사가 알려주는 잘못된 성경교육으로 참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기에, 반드시 성경에 저자이신 다윗의뿌리로 부터 나온 성경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

목사의 자의로 이루어지는 교육이 아닌 ! 하나님의 의중에서 나오는 성경 교육 ! 하나님의교회로 오라 ~!

오늘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참된 성경교육. 성경의 진리를 옳바로 찾고 구원에 이르는 모두가 되어야겠다.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go!!!


  1. 날개야 돋아랏 2015.12.11 18:04 신고

    오늘날 신학자들이 출제한 문제를 예수님께서 보신다면 정말 기가 막히실겁니다.
    지키길 원하셔서 십계명가운데 넷째 계명으로까지 넣은 안식일을 오늘날 기성교단은 깔~~~~끔하게 안지키니 말입니다.
    유월절을 오죽하겠습니까~ 이 모든 진리를 바로 잡기 위해 오신 안상홍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을 논할수 있습니다.

  2. 행복알림이 2015.12.11 21:20 신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예언대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실수 있습니다. !!

  3. luree 2015.12.13 21:35 신고

    하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으면 아~~~무 문제 없지요

  4. 카만콩 2015.12.14 13:31 신고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가져오신 분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줄 다윗의뿌리,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오늘날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죠~!

  5. 하늘색 풍선 2016.01.11 16:20 신고

    성경을 기록하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하나 하나 해석해주시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천국의 비밀을 모두 깨닫고 올바른 해석대로 진리를 지키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만이 해서갛여 주실수 있고 그 올바른 해석대로 행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갈수 있지요

  6. ♥동그리맘♥ 2016.01.20 17:42 신고

    성경대로 하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7. Rachel_11 2016.01.21 14:18 신고

    성경을 쓰신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아야
    그것이 진정한 가르침이죠!!ㅎㅎㅎㅎㅎㅎ

  8. 에르모사 2016.03.18 00:43 신고

    하나님의교회~~^^

  9. 역시 2016.09.18 18:41 신고

    안상홍교

  10. happy full 2016.09.26 20:00 신고

    하나님께서 해석하여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성경을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아버지께서 성경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려 주셨지요~~


[분당야탑 먹자골목 니뽕내뽕에 반했다 !!]


안녕하세욤 행복이예욤 ♡

오랜만에 온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여 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좀 따수웠던거 같은데요- 춥던안춥던...어쨋든...모두 감기조심하시길욤 ^ㅠ^


추운겨울이니 따뜻한 짬뽕하나 보여드려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얼마전에 분당야탑 먹자골목에 있는 !!!!!!!니뽕내뽕에 다녀왔는데요 !!

짬뽕이 완전 신기신기...


사실 정말 제 인생에 평생 옆에서 동반자가 되어줄 것만 같았던, 많은 도움을 받았던 !!! 그런 언니가 있었는데

2년전에 시집을 갔어융...ㅋ...다른일정이랑 겹쳐서 결혼식장도 못갓는데...얼마나...슬...프..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픈 이별을 참 많이했다..)


남편분에 직업..(?)상...요기서 거주하지 못하고 지방으로 가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다신 못볼거 같았다......그래서 결혼식도 못가서 뒤에서 남몰래 많이 울엇어여..


근데 ㅠㅠㅠㅠㅠㅠ더 슬픈거슨....언니가 몸이 많이 약화되어...잠시 요양하러 친정집으러 왔네윰 ㅠㅠ

치료받으면서 차도를 보이며 요양중에 있습니다ㅠㅠㅠ하루 속히 병마에서 이기기를 기도합니다..♡


친정집에서 요양할 동안 많이 볼거야 !!!!!!!!!!!!!!!

2년동안 못다했던 말들을 하자며, 분당야탑에 니뽕내뽕을 소개해주어 가게되었지욤





으헿헤..

사실 행복은,...이개월전쯤 틴구님께서 해외로 출국하는 날을 앞두고 야탑 니뽕내뽕에서 점심을 했지윰

(또 이별이였구남.................안늉...다 가..잘가욤...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때 처 음 가 본 니 뽕 내 뽕.

완전 반해서 반드시 또 와야지 !!!!!!!!!!했는데, 그디어 다시 방문하게 되었네요 !!!!






야탑 니뽕내뽕에서는 세트로 먹는거시 더 많이, 저렴하게 먹는 거 같아요 ! (사실 따져보면 별차이 없지만 느낌상...ㅎㅎ...)


니피자냐 내피자냐 고민을 하다가

언니님이 서로 주는사랑에 피자를 먹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원하는.

니피자로 쵸이스.

역시 언니랑 나랑 입맛도 너무 똑같아..

오랜만이얌..ㅠㅠ그리워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매운맛, 아니면 완전 느끼한맛을 둘이 너무 좋아해서 맛집을 정말 엄청 쫓아다녔즤.......

꽁냥꽁냥 그리웠댜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우리는 차뽕과 크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요로케 하길래..

나도.....블로거로써 따라해봤습니다ㅠㅠㅠ

(옥에티 발견..........물티슈가 거꾸로..뒤집혀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섬세하지못해라.빨리 찍기바빳댜)

아니야..이것도 주는사랑이야...반대편에 앉은사람이 니뽕내뽕을 읽을 수 있도록 뒤집어준거얌.. ...





음료수는 사이다를 시켰는데,

스뎅..컵에 나오네욤..




분당야탑에 있는 니뽕내뽕은

요 피자가 진짜 정말 최고인듯해요~

니피자 시켰는데, 치즈 가득한 고르곤졸라...맛이에욤 ㅋㅋㅋㅋ


진짜 맛있다.ㅠㅠ

치즈도 늘어나고 특히 저 소스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요거슨 니뽕내뽕 메뉴에 차뽕 !!

비주얼...색은 별로 안매워보이지만, 실제로 드셔보시면 얼큰하니 매워요 ~!






야탑 니뽕내뽕에 차뽕은 면발도 탱탱~하고, 쫄깃쫄깃 하니 맛있습니다 ㅠ_ㅠ






그리고....제가 집중공략했던. 크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크림 까르보나라 진짜 사랑행 ♡

야탑 니뽕내뽕 차뽕은 그냥 까르보나라 생각하시면 되욤

약간 까르보나라가 얼큰...하다 해야하나?ㅎㅎㅎㅎㅎ느끼하지 않더라구여 ~

느끼도 좋아 좋아 좋아 !!





....이거슨.....언니한태 사진찍겟다고 면발좀 들어 달라했는데

이렇게나 길게............

줄다리기 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아파겠다........몸도 안조으신분이.....무리데스네..



이렇게 식사는...30분만에 흡입으로 끝났지만, 앉아서 이야기만 한시간한듯..

(무슨..이야기를...그렇게 했는지...지금 잘 기억안나지만.......어쨋든......든든한 남편이 언니를 많이 도와주니 참 고맙네여..)

언니를 보낼땐 너무 매우.....슬펐지만...........................

몸이 안좋은 언니를 너무 아껴주시는 남편분이 있어 든든하네욤 ♡


니뽕내뽕은 분당야탑에만 있는거시 아니니!!!!!!!!!!!!체인점으로 가까운 위치로 가셔도 됩니당

정말 맛있어서 가끔 생각나는 그런 곳 

헤헤헤-


나느 또 갈테다 !!!



[분당야탑 먹자골목 니뽕내뽕에 반했다 !!]



  1. 그러치 2015.12.09 12:53 신고

    와........ㅎㅎㅎ 너무 맛있어보임과 더불어 재치있는 가게이름과 음식이름들..ㅎㅎㅎ
    니피자 내피자에서 빵터졌습니다..^^

    • ∞행복∞ 2015.12.09 18:27 신고

      우리는 어머니 가르침에 따라 양보따라쟁이라 니피자를 먹엇찌욤 ㅎㅎㅎㅎㅎㅎㅎ♡

  2. 하늘색 풍선 2015.12.09 14:16 신고

    모두 맛있어 보이지만 전 차뽕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체인점이라고 하니 저도 가까운 곳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행복∞ 2015.12.09 18:26 신고

      지역 어디세욤 ㅠㅠ몇군데 많이 없던데 ㅠㅠㅠㅠㅠㅠㅠ꼭 그 지역에 있엇으면 좋겟넹

  3. 2015.12.09 16:44

    비밀댓글입니다

  4. 초코야 2015.12.09 17:12 신고

    오오오 니뽕내뽕 퓨전 짬뽕 참 맛있쥬~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위가 가득 차도차도 멈출 수 없는 음식들~ㅋㅋㅋ

    행복님,,,,,,,,,, 못먹는 초콜릿 나눠주실라요

    • ∞행복∞ 2015.12.09 18:26 신고

      ㅠㅠㅠㅠㅠㅠㅠ정말 드리고 싶다. 정말로 ㅠㅠㅠㅠㅠㅠ전 잘 안먹는데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초콜릿 양이 점점 줄고 있는데 이 무슨 현상이죠...ㅠㅠㅠ

  5. 날개야 돋아랏 2015.12.09 21:16 신고

    으아~~ 넘 맛나 보이네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제 아밀라제를 촉진시키고 있군요ㅜ

    • ∞행복∞ 2015.12.09 21:57 신고

      날개님....당장 지역명을 말씀해주시면 드실 수 있도록 위치를 알아볼게요!!!ㅋㅋㅋㅋㅋㅋ고르곤 졸라 피자 ㅠㅠㅠ치즈가득한건 어디서 시켜먹는 피자보단 더 맛난고 같아여

  6. 뚱별 2015.12.10 09:40 신고

    니피자 내피자~이름이 넘 재밋네요ㅋㅋ 몸도 안좋은 언니께서 까르보나라 면발로 높이높이 줄다리기를~~ㅎㅎ맛있는 음식도 먹고 헤어졌던 언니랑 정말 즐건시간 보냈겠어요~~^^

    • ∞행복∞ 2015.12.11 14:37 신고

      이름이 신기하쥬 ㅋㅋㅋㅋㅋㅋ근데 사진으로 보아도 비주얼이~ 내피자보단 니피자가 더 맛나보였어욤 ♡ 역시 주는사랑은 남달라욤

  7. 광주랑 2015.12.10 10:53 신고

    처음엔 이상할 것 같았더니 먹어보니 맛있는 조합이더라구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 ∞행복∞ 2015.12.11 14:38 신고

      ㅎㅎㅎㅎㅎ올 광주랑님도 드셔보셨근여 !!!!!!
      네네~참고할게요~~

  8. luree 2015.12.13 21:37 신고

    저도 한번 가봤는데 크뽕 먹으러 다시 못가고 있네요^^

  9. ♥동그리맘♥ 2016.01.20 20:37 신고

    정말 먹어보고싶네영~~~~~~~^^

안녕하세요 ~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고 돌아온 행복입니다 !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시고, 사도들 역시 새언약안식일을 안식일마다 지켰습니다-

바로 안식일을 지킨 교회가 이천년전에 어디? 하나님의교회라는 사실 !!!!!!!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많은 사람들 !

하나님의교회가 잘못되었다라는 사실을 기어코 밝혀내겠다는 각오로 !

말도 안되는 억지, 변명, 거짓주장을 내뱉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을 비방하기 위하여 억지로 변명하는 자들은 일요일을 고수하며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 하고 있지요.

 

그들이 변명하는 잘못된 주장 중

 

예수님 부활하신 날도 일요일이고 성령 강림하신 오순절도 일요일이기에 예수님 이후에는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되었다는 괴이한 주장을 합니다.

 

저는 사실 이 주장 자체.

이해, 납득이 안가는 주장이기도 하지요.

 

(간혹,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거짓된 주장들이 그냥 질문자체가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 너무 괴이한 주장을....)

 

 

 

 

 

 

 

 

 

그럼 그들이 주장하는 억지주장은 마치, 내가 태어난 날이 일요일이니까 아버지 생신도 일요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것과 같습니다.

만약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신이 없는 사람으로 보지 않을까요?

 

예수님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날을 기념하는 안식일은 근본적으로 기념하는 의미가 다릅니다.

사도들이 일요일에 지킨 오순절은 성령강림을 기념했는데, 그들은 오순절을 운운하면서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잘못되었다 주장하는데, 정작 그들은 오순절을 지키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절기 오순절을 핑계삼아서 주장하는 가증한 행위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안식일, 3차7개절기를 하나님의 백성에게 지킬 수 있도록 정해주셨습니다.

그 절기는 모두 기념하는 의미도, 받는 축복도 다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절기들을 지켜야합니다 ~

안식일에 받을 축복, 유월절에 받을 축복, 3차7개절기에 받을 축복이 각각 다르니 하나님의 백성은 정해주신 그 절기를 순종으로 지키면 복받는 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잘못되었다는 주장으로 운운하던 자들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절기 하나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일요일예배는 성경 그 어디 구절에도 없지만, 안식일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지켰습니다 !

 

 

 

 

내양은 내음성을 듣는다 하셨죠.

 

 

 

 

요 10:27 "내 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http://www.uccspace.net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영상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해도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면 절대로 듣고 따라올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만,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비방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한자가 아니기에 비방을 하는 것입니다(요8:47).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오늘 하나님의 절기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1. 꼬망00 2015.11.22 18:34 신고

    에구구.. 말씀대로 하면 되는데 왜 자꾸 딴지를 거는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3차 7개 절기를 소중히 지킵니다^^

  2. 하늘색 풍선 2015.11.24 16:22 신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이런저런 얘기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뜻대로 따라야지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허락하신 예배일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드려야 하는게 맞습니다

  3. 뚱별 2015.11.24 18:04 신고

    저도 비방자들이 하는 억지주장은 이해가 안될때가 있더라구요~하핫^^;;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면 되는데..성경을 보고도 엉뚱한 소리하니 참 안타까워요!

  4. 날개야 돋아랏 2015.11.24 18:09 신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을 굳이 변명을 대고 안지키는건 사단이 할 일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것이 악을 행하는 것이란 말씀을 깊이 새겨 하나님의 자녀라면 소중히 지켜야합니다.^^

  5. luree 2015.11.29 10:14 신고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녀로 창조해주셨으니 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6. Rachel_11 2015.12.02 22:34 신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꼭 지켜야죠~ 바로 성경대로요~~

  7. *저녁노을* 2015.12.03 05:45 신고

    잘 보고갑니다.
    좋은 말씀...

 안녕하세요 ~ 행복입니다용 ㅎㅎ

얼마전에 야탑점 설빙을 오랜만에 !! 들렸는데요-

딸기빙수 먹고싶은데 계절빙수로 없고 ㅠ 인절미빙수를 먹자니 밥을 먹고 간 상태였기에 너무 배불러서 안되겠고 ㅠ

블루베리치즈빙수를 먹자니 제 입맛엔 별로고 ㅠ 그래서 .....고민끝에 !!!!!! 요거통통메론 빙수를 먹었습니다 ~~

예전에 서현점에서 한번 먹어본 기억이 있어서, 또 다시 먹어보기로 결정 !

 

 

 

 

설빙은 어느지점을 떠나서 사람이 늘 많아요

그쵸?

항상 갈때마다 만석 !

어쩔땐 자리가 없어서 못앉고 그냥 나올때가 더러있었음..............(집들안가시남......>근데 나도 한번앉음 안감...ㅎ)

 

결국 설빙에서 추천하는 새롭게 출시된 ! 요거통통메론빙수를 주문하고서 받아왓죠

 

 

 

 

쨘, 요거통통메론빙수말고도 설빙메론빙수에는 팥이 들어간 리얼통통메론빙수도 있어요

그건 안에 팥이 들어가있어서, 한번도 안먹어봤답니다.ㅋㅋㅋㅋㅋㅋ

 

 

 

 

저는 늘..요거통통메론빙수

팥 좋아하는데 왠지 요런 메론빙수에는 쉬원하게 먹고싶음....................

 

설빙은 겨울에가도 사람이 그럭저럭 참 많은거같아요

 

나중엔 !!! 설빙에서 인절미토스트 먹어야지 !!!

 

 

  1. luree 2015.11.16 17:20 신고

    메론빙수 먹기 힘들었어요^^;;

    • ∞행복∞ 2015.11.17 12:19 신고

      z zㅋㅋㅋㅋㅋㅋ설마 그냥 숟가락으로 드신건아니시죠?ㅠ 저거 칼로 자르신거에욥? 잘잘리던데ㅠㅠ ㅠㅠㅠ 먹고싶네요...

  2. 뚱별 2015.11.16 17:44 신고

    시원하고 넘 맛있을 것 같은데 숟가락으로 그냥 떠먹음 되나여?

    • ∞행복∞ 2015.11.17 12:19 신고

      ㅎㅎㅎ앗 저 메론안에 빙수가 가득이에요~ 메론자를 수 있는 컷팅칼을 주는데, 그걸 안찍엇군요 ㅋㅋㅋㅋㅋ자르고 숟가락으로 드심되요

  3. 하늘색 풍선 2015.11.17 12:07 신고

    요거통통메론빙수가 새로 출시되었군요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행복∞ 2015.11.17 12:18 신고

      ㅎㅎ요거통통빙수는 쉬원해요 !! 음...치즈도 몇개 들어가있는데ㅠ 맛잇어요

  4. 초코야 2015.11.17 17:43 신고

    오오오오 달달하니 아주 시원하게 먹기 좋은 빙수 ㅠㅠㅠ 메론 빙수 매력적이네요! 설빙가서 도전!

    • ∞행복∞ 2015.11.18 12:22 신고

      설빙빙수중에 그나마 조금 가격이 나가지만, 저는 메론빙수가 깔끔하고 쉬원하니 넘넘 맛있는거같아요 !!!!!! 요거트+치즈+메론의 조합의 맛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헷

  5. 카만콩 2015.11.19 23:19 신고

    우와~~진짜 메론이네요! ㅎㅎ

  6. pasión♡ 2015.12.09 12:17 신고

    우와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저도 다음에 카페 갈때 참고해야겠어요~ 요거통통 메론빙수 ㅜㅜ!!!!!

    • ∞행복∞ 2015.12.09 18:31 신고

      ㅠㅠㅠㅠ우앙 ㅠㅠㅠㅠ저도 또 먹고싶다 ㅠㅠㅠㅠㅠㅠ설빙은 원래 겨울에 가야 제맛 ㅠㅠㅠㅠㅠ저도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 행복이 왔습니다요 ^.^~

오랜만에 감동영상을 조금 보고 가슴뭉클해져서 감동좀 받아볼까 ㅋㅋㅋㅋㅋ하여 유튜브에 들어가서 뒤적뒤적

ㅠㅠㅠ찾았네요..찾앗어.

부성애와 모성애를 모두 느껴볼 수 있는 가슴뭉클해지는 감동영상 추천 하나 합니다 !





[출처:유튜브]

흑...으아앙
눈물이 주르륵 .........넘 슬프잖아..


실화영상이라고 하네요 ㅠ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고자 노력했던 아빠
그래도 엄마의 빈자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다 채워지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아버지의 저런 부단한 사랑을 주려는 노력이 있었기에 아이가 옳바르게 성장하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ㅠㅠ



자식들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이 세상 모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1. 2015.11.11 11:12

    비밀댓글입니다

  2. 날개야 돋아랏 2015.11.11 18:51 신고

    들은 얘기인데도 다시 동영상을 보니 울컥합니다.ㅜ

    • ∞행복∞ 2015.11.12 11:11 신고

      ㅠㅠㅠ들으신 이야기..?저는 처음 봣는데 넘 슬퍼요 ㅠㅠ 또 보니 또 슬프네요 . . .

  3. 뚱별 2015.11.12 13:37 신고

    눈물이 주룩주룩ㅠ 어린아이지만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뭔가 짠하네요ㅠ

    • ∞행복∞ 2015.11.13 09:55 신고

      ㅠㅠㅠ너므 슬프져ㅠㅠㅠ오늘은 비도 오는데 센치한 영화를 한편 보고싶네요 ㅠㅠㅠㅠㅠ

  4. 하늘색 풍선 2015.11.12 16:54 신고

    가슴에 깊은 울림이 있네요
    눈물, 콧물 흘리며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란..설명할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5. luree 2015.11.16 17:25 신고

    아이가 부디 아빠를 닮은 모습으로 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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