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행복입니다 ~~
오늘 날씨는 우중충 ㅠㅠ 비가 내리는데, 출근 조심히들 하셨나요? ㅎㅎ
오늘 어찌나 피곤하던지 출근하면서 꿀잠을 잣네요 ~
헤헤 -나른한 오늘은 천천히 업무를 봐야겟네요 ^^;;
 
정말 오랜만에 ~~ 영화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이번달 초?저번달 말?에 본 영화인데요
탐정:더 비기닝 !!
그냥 기분전환 하기 좋은 영화라 해서 친구랑 판교 현대백화점 CGV로 다녀왔습니다!!!
 
와우 판교 현백은 정말 놀랍게했어요
어마어마하게 커요- 시간이 얼마없어서 다 둘러보진 못했고,
제일 중요한 지하 식당가랑 CGV와 여성의류 한층 총 3층을 돌아봤는데 반나절을 다보낸거같아요 ㅠㅠ
아무튼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한번 방문하도록. 하하..
 
근데, 우리가 탐정:더 비기닝을 보기 위해 정말 황당한 쇼를 많이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서 웃음이.
 
판교 현백 CGV 구조 넘 어려움..
 
5층에서 분명히 티켓팅하고 8층으로 올라가라해서 친구랑 올라가서 츄러스, 베이글, 커피를 야무지개 사서 입장했지요..
근데 우리는 10분 지각 ㅠ 시작했을까 조마조마 해서 조용히 들어갔는데
왠 판교 CGV는...입장을 아래서부터 위로 올라가게 되어있지?ㅠㅠㅠ 여기서부터 민망했는데요.
자리에 앉앗는데, 자리가 조금 이상하다? 변동됫나? 싶었지만 아무의심하지 않았음..
그냥 우리가 인터넷예매할때 구조랑 살짝 달라도 그냥 앉앗음..
 
광고가 길게하네? 다행이다! ~~
츄러스, 베이글 다 먹고 15분 지남.
이제 자리정리하고 편하게 영화볼 준비함. 근데 이상해..
 
친구 "야 근데.. 왜 시작을안하지? 광고가 너무길잖아 25분째 광고하는 영화도있냐? 설마 잘못들어온거아니지?ㅠ"
 
나 "....여기 혹시 사람들 다 안경쓰고 있는거 아니야?;;;"
 
친구가 내말듣고 갑자기 뒤를 돌아보며 둘러보더니 ....엄청나게 놀란 표정을 지으며...
 
친구 "대박........................다 선글라스 꼈어"
 
알고봤더니...3D상영관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가 안경을 쓰고 있었던것..
 
 
무슨 탐정에 3D안경이라니 ㅠㅠㅠ이건 백퍼 잘못들어온게 확신.
 
이게 왠 망신인지 ...친구가 당장 가방싸라고 해서 주섬주섬...주워들고 나가는데
하필 상영관입구는 또 아래에 있어서 ................. 처량하게 빠져나왔지요.
 
누가보면 늦게 입장해서 간식만 먹고 나간꼴이...됨.
 
여기서 끝이아니라 더 황당.
 
그 옆 상영관으로 들어갓죠ㅠ 여긴 왜 다 입구가 아래서부터 위에야 !!!!!! !!!!!!!!! 왜 !! ㅠㅠㅠㅠ
 
빨리들어가야지 하고 들어가는데, 아래서 위에를 바라보는 순간...
모두 다 또 선글라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다
 
ㅠㅠㅠㅠㅠ
 
대체 탐정은 어디서 보는걸까.
친구랑 조급해져서 이러다 탐정 끝나겠다며, 나중엔 의심까지 하게 만들었음. 탐정영화도 3D 안경쓰고 보는게 아닐까?...
 
 
결국 친구가 열받아서 안내하시는분에게 열폭함..
ㅋㅋㅋㅋㅋㅋㅋ아
 
저희 탐정보려고 왔는데 대체 탐정은 어디서 보는건가요 ?!
 
결국 어렵게 어렵게 찾은 탐정보는 상영관.... ㅠ
거의 30분은 날리고 탐정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였지만, 앉자마자 상영하는데 그렇게 쇼하면서까지 보길 간절했던 탐정ㅠ ㅠ
지금은 한달이 지나니 머리속에서...지우개가 지워버렸는지, 잘 기억도 안남..
 
 
 
 
그래서 유튜브에서 가지고와봤습니다. ㅎㅎ
이정도면 영화를 보지않더라도, 내용은 다 이해가갈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영화가 머리속에 남은게 아니라 그때 친구랑 쇼한게 추억이 되어 머리속에 남게 되었네요.
 
이제 제대로 영화 탐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면요ㅡ
앞에서 살짝 언급해드렸다시피 엄청난 교훈으로써 머리속에 남는영화는 아니고 정말 아무생각없이 기분전환하고 싶으실때
웃고싶으실때 보시면 좋겠어요 !
 
근데 중간중간마다 빵터지는 부분이 있는데, 권상우와 성동일의 환상의 콤비 ㅋㅋㅋ
 
 
영화 탐정:더 비기닝 줄거리
 
 
 
“딱 봐도 범인 아니구만!” VS “쥐뿔도 없는 놈이 아는 척은!”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 '셜록'급의 추리력은 당최 쓸 데가 없다. 유일한 낙은 경찰서 기웃거리며 수사에 간섭하기! 광역수사대 출신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는 형사 뺨치는 실력의 대만이 눈엣가시 같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이자 강력계 형사인 ‘준수’가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되고, 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비공식 합동추리작전을 시작한다. 그렇게 사사건건 부딪히기만 하던 그들 앞에 두 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이제 우리가 나설 때인가!”
 9월, 최강의 추리 콤비가 온다!
 
추리영화라볼 수도 있겠지만, 머리복잡할 정도로의 그런 추리영화가 아닌 그냥 코믹한 영화!!로 승화시킨 영화라 쉽게 볼 수 있는 영화인듯해요~
 
 

가사에서 눈치보며 만화방 주인인 권상우이지만

 

 

 

 

 

성동일과 함께 추리작전을 펼치면서 보여지는 코믹함

 

 

 

아 둘이잘어울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부터 생각하는건데, 권상우 볼수록 매력있는거 같아요....♡

 

 

 

 

아무튼 !! 우여곡절 속에서 본 탐정:더 비기닝 후기와 더불어 저의 속사포였습니다.

(그때 상황을 떠올리다보니 황당해서 다시 흥분하게됬습니다) _양해바람.ㅋㅋ헷♥

 

  1. 뚱별 2015.10.27 12:38 신고

    ㅋㅋㅋㅋ 잊지못할 추억하나 만들었네요~~

    • ∞행복∞ 2015.10.29 10:07 신고

      그...러..게요...ㅋㅋㅋㅋㅋ탐정 영화 누가 이야기만 하면 뭐?!?!탐정?!? 하면서 그 때 그 상황들이 ...떠오르고 있답니다....하하

  2. 코코팜* 2015.10.27 16:27 신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판교 현대백화점 CGV는 도대체 어떤 곳이기에 이렇게도 많은 이들에게 괴리감을 주나요 ㅋㅋ

    • ∞행복∞ 2015.10.29 10:11 신고

      저랑 같이 탐정 본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이번만이 아니였더군요 !!! 첫번째 볼땐 평일 퇴근하고 판교현백cgv에서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시각은 밤11시20분.. 버스도없고..택시도 안다니고..밤12시까지 현백 주변에서 칼바람을 가로질러 기웃기웃하다가 우여곡절끝에 잡은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는...ㅠ그래도 또 가고싶은 판교현백..

  3. 초코야 2015.10.27 17:5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전 판교 CGV 상영관 의자 빼고는 다 괜찮았는뎀?

    의자만 조금 좁은거 빼고는 구조도 단순하고 전용엘리베이터 타면 찾기 쉬운데 힘드셨군여!

    • ∞행복∞ 2015.10.29 10:14 신고

      ㅠㅠㅠㅠ앗 맞아요 !! 판교cgv상영관 의자 너무 좁았어요 ㅠㅠ!!!!!!
      근데...뭐시라고요?!ㅠㅠ 전용엘리베이터가 있었군요...저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분명 어느상영관이라고 써있는거 보고 들어갔는데, 그렇게 헤매게 되었네요ㅠㅠㅠ제가 정말 근거리 위치도 헤메일만큼 초행길은....좀 길치거..든..요..하하..

  4. luree 2015.10.29 20:54 신고

    영화보다 친구분과의 해프닝이 더 재미났데요ㅋㅋㅋ
    솔직히 저는 탐정은 실망했거든요^^

  5. 별들의외침 2015.11.04 21:11 신고

    ㅎㅎ 해프닝은 좋은 추억이 되겠어요~

안녕하세요 ~ 행복이예요 ♥

이제 몇시간 뒤면 추석연휴가 끝이나네요 ㅠ_ㅠ........

쉬는 날은 참 시간이 빨리가요 ~ ㅋㅋㅋ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때 영화를 봤는데, 사도를 이미 봤기때문에 !!! 뭘볼까 고민하다가

서부전선을 보게 되었습니다.ㅋㅋ

 

우선 서부전선 솔직후기를 해드리지요.

 

 

 

 

24일에 개봉한 서부전선 !

솔직히 정말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봤어요.

왜냐면 저는 전쟁영화는 꼭 챙겨보는데, 전쟁영화이길래 ....겁나 심각하게, 심오한 영화라고 생각을 했기 떄문.

 

 

 

 

그래서 친구랑 심야영화로 봤어요.

그것도.... 저는 원래 cvg를 사랑하기 때문에 항상 멀어도 cgv를 찾아가는데,

심야영화로 집에오기 편리하기 위해 집근처 롯데시네마에서 보았어요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

 

헐.....? 근데 완전 대반전 ㅠ

 

기대했던만큼 정말정말 실망이 컸던 서부전선 영화였습니다.

 

저는 우선 서부전선 장르가 전쟁,드라마라서 앞에서 언급해드렸다시피 정말 심오있는 영화구나,

감동받고싶었던 영화였습니다. 근데.......ㅠㅠ....

서부전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코믹으로 승화시키려고 애썼지만, 정말 헛웃음으로 마무리되는???그런 영화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장면도 몇개 있긴했지만, 전쟁영화를 그렇게 코믹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어설프더라구여..ㅠㅠ.....아..

 

 

 

우선 서부전선 줄거리 소개입니다.

 

“너는 탱크! 나는 비밀문서! 전쟁의 운명이 두 쫄병에게 달렸다!”

휴전 3일전,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 ‘남복(설경구)’은 전쟁의 운명을 가를 일급 비밀문서를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까지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지만, 인민군의 습격으로 동료들과 비밀문서까지 모두 잃게 된다.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탱크병 ‘영광(여진구)’은 남으로 진군하던 도중 무스탕기의 폭격으로 사수를 잃고 혼자 남게 된다. 탱크를 끌고 홀로 북으로 돌아가려던 ‘영광’은 우연히 남복의 비밀문서를 손에 쥐게 되고 서부전선에서 단둘이 맞닥뜨리게 되는데…
 
 비문 잃어버리면 총살! VS 탱크 버리고 도망가면 총살!
 
 집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친구랑 서부전선을 보고 나와서 감동이 그닥...없다 하면서 나왔어요 ㅋㅋㅋㅋ

확 재밌지도 않고...그냥 훈훈한 마무리로 마쳐지게 되었는데, 남는 영화가 아니였습니다.

ㅠㅠㅠㅠ....흑..

 

 

조만간 tv로 나오게 될 것같은?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비평했나요..그치만 서부전선 솔직후기였습니다.

 

  1. 뚱별 2015.09.30 13:29 신고

    안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ㅋㅋㅋㅋ

    • ∞행복∞ 2015.11.11 11:32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아마 tv로 보실 거 같습니다~

  2. 하늘색 풍선 2015.09.30 16:03 신고

    그렇군요..전 설경구의 연기를 좀 기대하고 있었는데...아쉽네요

    • ∞행복∞ 2015.11.11 11:32 신고

      연기는 잘 했어요 ~~ ㅋㅋㅋ뭐 워낙 연기는 뭐 ㅎㅎ 그치만 내용이 참..아쉽네요 ~

  3. luree 2015.09.30 17:41 신고

    그래서 저는 탐정을 선택했는데 그것도 별로라는^^;;;;;;;;;;

    • ∞행복∞ 2015.11.11 11:32 신고

      ㅎㅎㅎㅎ저도 탐정을 봤는데, 그나마 탐정이 더 낫지않나요?ㅎㅎ

  4. 영화다시보기 2015.10.01 09:13 신고

    코믹인건 알고 봤는데...
    솔직히 솔직히 ㅠㅠ배우가 아까웠음..ㅠㅠ

    • ∞행복∞ 2015.11.11 11:32 신고

      그니까요~ㅋㅋㅋ 배우가 아까웠다는 말 백프로 공감입니다요 !!!

  5. realMarketing 2015.10.14 05:44 신고

    저도 서부 전선 정말 실망이 컷던영화에여 ㅠㅠ 기대하고봤는데 너무 별로였어여 ㅠㅠ

    • ∞행복∞ 2015.11.11 11:33 신고

      앗 ㅠㅠ 기대하고 보시면 완전 大실망이지요 ㅠ.ㅠ아쉽네요 정말

  6. happy full 2015.10.16 23:52 신고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았나요?

    • ∞행복∞ 2015.11.11 11:33 신고

      ㅎㅎㅎ그런가요 ~? 많이본건 저도모르겟어요 하긴...예약순위를 보고 저도 예매하고 본거니까여 ㅠㅠ

  7. 별들의외침 2015.10.19 16:45 신고

    ㅎㅎ보는 관점과 생각이 다르니까요~갠적으로 코믹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 ∞행복∞ 2015.11.11 11:33 신고

      맞아요 ~~ 인터넷 예매평을 보고 사실 보려고 맘 먹었던건데, 보고나니 많이 실망을 했지요 ㅠ

 안녕하세요~ 행복이예요 !^^

오늘은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 실미도를 추천해보고자 하는데요~

완전 옛날영화이지요 ㅋㅋㅋ 오랜만에 보게 되었는데, 실미도 영화 다시한번 추천해보려고요 !

실미도 영화에 나오는 배우분들이 너무너무 연기를 기가막히게 잘하셔서 계속해서 집중해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 ㅠㅠ

총쏘고 싸우는 영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런 국가적인 문제로 다룬 전쟁스토리는 보게되네요 ㅠ;

우선 실미도 영화는 설경구씨의 연기활약이 대단했어요 ^^

 

 

 


실미도 (2003)

Silmido 
8.6
감독
강우석
출연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정재영, 임원희
정보
스릴러, 전쟁 | 한국 | 135 분 | 2003-12-24
글쓴이 평점  

 

 

 

 

<실미도 영화의 줄거리>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지옥훈련… 31인의 살인병기 ‘실미도부대’ 탄생


“주석궁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의 임무다!”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설경구 분) 역시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는데…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정재영 분), 찬석(강성진 분), 원희(임원희 분), 근재(강신일 분)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인다.

영문 모르고 머리를 깎고 군인이 된 31명의 훈련병들, 그들에게 나타난 예의 그 묘령의 군인은 바로 김재현 준위(안성기 분), 어리둥절한 그들에게 “주석궁에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다”는 한 마디를 시작으로 냉철한 조중사(허준호 분)의 인솔하에 31명 훈련병에 대한 혹독한 지옥훈련이 시작된다.

‘684 주석궁폭파부대’라 불리는 계급도 소속도 없는 훈련병과 그들의 감시와 훈련을 맡은 기간병들...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는 구호하에 실미도엔 인간은 없고 ‘김일성 모가지 따기’라는 분명한 목적만이 존재해간다...

 

 

 

 

 

 

 

살인미수로 사형판결을 받고 죽게 된 강인찬(설경구) 그러나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 라는 제안에 어떨결에 도착했던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로 군인이 되어버립니당

 

 

혹독한 훈련으로 김일성 모가지 따기라는 목적으로 군인들의 끈끈한 정을 맺어가며 684부대를 결성하게 됩니다!

결국 실미도 영화의 결론은..ㅠㅠ...예상한 그대로였습니다.

 

 

 

 

그때 실미도영화가 나왔을 당시 정말 전국민의 호응을 받으며 천만명을 넘는 영화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실제로 영화가 나왔을때 보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때당시에 왜그렇게 호응을 받았을까, 이해도 가게 되네요~

 

 

 
 
영화 실미도 예고편인데요, 시간나실때 실미도 영화 옛날영화이지만 한번씩 봐도 재밌는 영화인거 같아요~~
  1. 코코팜* 2015.08.21 18:00 신고

    실미도 처음 봤을 때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연기도 대단히 잘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저런일이 일어났었다는것에 가슴아팠다는 ㅠ

    • ∞행복∞ 2015.08.28 15:15 신고

      그르게요 ㅠㅠ 너무 이기적인 모습들, 사실 저런 일들 외에 공개적으로 대중화되지 않은 일들도 많을거에요

  2. 별들의외침 2015.08.21 23:47 신고

    저도 실미도 보고 마음이 짠 하면서도 영화상이지만 달면 씹고 쓰면 뱉어버리는 윗선에 분노을 느꼈어요!

    • ∞행복∞ 2015.08.28 15:15 신고

      맞아요 ! ㅜㅜ저도 다 보고 생각든건 저도모르게 윗선의 분노로 남아있더라구요 ㅎ..

  3. irmãLuciana 2015.09.11 23:32 신고

    정말 옛날 영화이긴 하네요!! 엊그제 영화같은데 12년이 지났으니... 저도 당시엔 못봤는데 꼭 한 번은 봐야겠네요~

    • ∞행복∞ 2015.09.13 03:09 신고

      저도 나왔을 당시에는 못봤는데요~~오우 ㅠㅠ 이번에 보니 또 다시 새롭더라구요.

 안녕하세요 ~ 행복이예용 ^^

오늘은 회사 휴무로 정말 하루종일 뒹굴 뒹굴 뒹굴 ...

휴가 후유증이 컷는지..눈을 못뜨겠더라구여 ㅎ.ㅎ...기절 수준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

글구 오늘 뻗은 이유 중 한가지 더...어제 심야로 영화 암살을 보고 귀가했거든여..ㅋㅋㅋㅋㅋㅋ아..(왕후회)

ㅠㅠㅠㅠ안그래도 이번주 너무너무 피곤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잘 생각으로 심야영화로 암살을 보게 되었는데요, 너무 졸린 나머지..자꾸....나도모르게 눈이 ....

총소리에 번뜩!!눈을 뜨다가도 또....나도모르개.... ㅠ_ㅠ 그래서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음을 다시 반성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래도 내용은 다 보고 왔는데요 ~ 스포주의를 하며 내용은 언급하지 않을거에요 !! (내용 몰라서가 아님..ㅎㅎ........^^;)

 

 

 

 

 

 

어쨋든 ^^ 암살 심야영화 봤다는 인증샷을 ~

 

 

 

 

23시 57분....

24시5분 영화였습니다..

 

사실 입장부터 슬슬..졸음이....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하면서 절대 졸지 않을것이라 다짐하고 !!!!!!!

갔습니다 ^^

 

 

 

 

심야영화라 그런지..사람이..정말 없엇어요 ~ 내앞자리 옆자리 다 비었지용 ㅎㅎ

 

그렇게 10분가량 ....광고를 하는데..하품은 계속ㄴ ㅏ오고 ㅋㅋㅋㅋㅋ아..

 

그디어 시작된 암살 ~

엄청나게 기대하고 보게 된 영화였지요 ^^

 

우선 가볍게 보는 영화는 아닌 듯 하구요~

광복절 특집으로 나온 영화인거 같아요 ~~

그래도 2시간30분 영화라 처음에 엄청 지루하면 어떡하지 등 많은 걱정을 했는데,

진지한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재밌게 승화시켜서 지루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

 

 

 


암살 (2015)

Assassination 
8.6
감독
최동훈
출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정보
액션, 드라마 | 한국 | 139 분 | 2015-07-22

 

암살 처음에 예고편에서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와 이번 암살..정말 고급지고 퀄리티가 넘치는 연기자들로.. 대박이다 싶었는데요 ㅎㅎ;

역시 기대한 만큼 !! 연기들을 너무너무 잘했어요 !

 

암살 영화 줄거리만 살짝 공개해보겠습니다 ~

 

 

[영화 암살 줄거리]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안옥윤(전지현), 속사포, 황덕삼이 친일파 암살작전을 펼치는 과정속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 ~

화와이 피스톨 (하정우)도 너무너무..멋지고, 염석진(이정재)도 너무 대단한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ㅠ_ㅠㅋㅋㅋ

 

계속 생각든건..와 전지현 정말 예쁘다 ㅋㅋㅋㅋ 와 멋잇다...를 말하며 본 영화였어요..

 

 

 

 

 

 

영화암살 예고편입니다.

 

 

 

 
 
암살의 기억에 남는 명대사
 
"알려줘야지 우리는 끝까지 싸우고 있다고"
 
 
과연 !! 친일파 암살작전의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직접 ~ 보시고 감동을 느껴보세요 !
 
 
애국심이 느껴지는 영화 암살이였습니당 ^^
 
  1. 별들의외침 2015.08.15 00:29 신고

    꼭 보고 말리라!!!

  2. 아름드름이 2015.08.16 09:44 신고

    이런. !! ㅠ ㅠ
    정말 피곤하셨나봐요? 암살을 보는 동안은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더라고요~재미있게 의미있게 보고 왔어요^^

  3. 뚱별 2015.08.17 17:41 신고

    저도 암살 심야영화보려고 영화관까지갔다가 포기했는데 잼다니 살짝 후회가 되네요ㅋㅋ

안녕하세요 ~ 행복이예요 !!^^*

연평해전이랑 소수의견 영화가 같은시기에 개봉을 해서 연평해전만 보고 소수의견은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시기를 놓쳤던 영화였는데요 ~

어제 집에서 !!! 편하게~~~ 소수의견을 보았습니다 >_<

좀 늦은감이 있지만, 영화 소수의견 후기를 올려보려고요 !

후기라 다소 스포가 있을 수 있지만 .. ... 줄거리 내용만 다뤄보겠습니당 ㅎㅎ

 

우선 소수의견은 법적공방으로 다루어진 영화인데요, 다소 중간에 조금 지루했던 영화였어요 ㅠ___ㅠ...역시 이런건 저랑 안맞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변호인 기억하시죠? 약간 소수의견을 보면서 변호인 영화가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여

 

 

 

 

영화 소수의견 줄거리 *

 

“피고는 경찰이 아들을 죽였다고 하고, 검사는 철거용역이라고 한다
 원고 국민, 피고 대한민국을 상대로 진실을 묻다!”

지방대 출신, 학벌 후지고, 경력도 후진 2년차 국선변호사 윤진원(윤계상).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여섯 살 아들을 잃고, 경찰을 죽인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 박재호(이경영)의 변론을 맡게 된다. 그러나 구치소에서 만난 박재호는 아들을 죽인 건 철거깡패가 아니라 경찰이라며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주장한다.
 
 변호인에게도 완벽하게 차단된 경찰 기록,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듯한 검찰, 유독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접근해오는 신문기자 수경(김옥빈). 진원은 단순한 살인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선배인 이혼전문 변호사 대석(유해진)에게 사건을 함께 파헤칠 것을 제안한다.
 
 경찰 작전 중에 벌어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살인사건, 진압 중에 박재호의 아들을 죽인 국가에게 잘못을 인정 받기 위해 진원과 대석은, 국민참여재판 및 ‘100원 국가배상청구소송’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하는데…


 

 

 

 

 

 

 

국민과 대한민국의 법적공방...

억울하게 죽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경찰을 죽여 현행범으로 체포된 박재호 아버지를 변론하기 위해 법정에 선 변호인 윤진원

 

 

 

 

 

 

 

 

 

 

 

 

 

윤계상씨의 연기몰입 대단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

 

 

 

 

 

 

 

 

 

박재호역할을 맡은 16살의 아버지.

명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

 

자식을 구하기 위해 경찰을 죽여 현행범이 된 아버지 ㅠㅠ;

 

 

 

 

사실 소수의견 영화에서 김옥빈씨의 연기는 많은 빛을 내지 못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아무쪼록 국가와 대한민국으로 진실된 공방의 법적다툼 !!!

 

윤계상씨의 대사 나갑니다.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로 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진실에 대해 모두가 감추기 위해 감투를 쓴다 할지라도 소수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언젠가는 !! 진실은 밝혀진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다소 지루했던 영화였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소수의견 영화였습니다 ~

 

  1. 뚱별 2015.08.06 12:48 신고

    연기 잘하는 배우가 출연했음에도 연평해전때문에 묻혀버려 안타깝네요-.-; 줄거리 잘보고 갑니당^^

  2. 별들의외침 2015.08.09 18:43 신고

    저도 집에서 보게 된 영화인데 그냥 뭔가 씁슬해요. .

안녕하세요 ! 행복이예요 ♥

오랜만에 영화후기 좀 올려보려구요 ~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아시는 분들은 꽤나 알고 있는 영화인데요~ 2011년에 개봉된 영화였습니다 ㅎㅎ

저는 최근에 봤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영화를 보면서 끅..극...끅...끅.ㄱ....입을 막고 봤..네요..

 

슬픈영화, 감동적인 영화를 찾고 계신분들에게 적!!!!!!!!!극!!!!!!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가족영화입니다~

가족애, 엄마의 사랑, 뭐 요정도로 감성을 자극해볼 수 있는 영화인데요, 그냥 괜시리 가족영화&엄마에 관한 영화는 다 슬픈거같아요 ㅠㅠ..

 

 

감동영화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이별 줄거리입니다.

 

 

 

“피곤해”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김갑수)
 “밥 줘, 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김지영)
 “알아서 할게요” 언제나 바쁜 큰 딸(박하선)
 “됐어요”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류덕환)
 “돈 좀 줘” 툭 하면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부부(유준상&서영희)
 그리고.. 꿈 많고 할 일도 많은 엄마(배종옥)
 영원히 반복될 것만 같았던 일상에 찾아온 이별의 순간. 그날 이후…우리는 진짜 ‘가족’이 되었습니다.

 

 

 

서로 가족이란 틀안에서 각자 바쁜 생활로 무관심했던 날들이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니 이제는 진짜 가족을 찾게 됩니다.

너무 현실적이라 그런지 많은 공감으로 많은 눈물을 흘린 슬프고 감동적인 영화였던거 같아요 ~

 

엄마의 역할 배종옥씨 연기 정말 대단합니다 ㅠㅠ...

한 가정의 아내로써, 엄마로써, 치매시어머니 뒷바라지하는 며느리로써, 철안든 동생의 누나로써 큰 역할을 해낸 배종옥씨,

 

 

 

 

평범한 가정으로 살아가던 중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자궁암으로 이별을 준비하게 됩니다.

뻔~~한 스토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ㅠㅠ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이지만, 진짜 친정엄마처럼 받아들이며 늘 뒷바라지 하는 배종옥씨는 암이라는 사실을 알고서도 끝까지 자신을 희생해서 시어머니 뒷바라지에 힘쓰는 장면이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배종옥씨의 큰 딸 박하선씨

항상 뭘 하는지 바쁜 딸은 엄마에게 너무 무심합니다.

그러나 엄마의 암판정 소식을 들은 후 자신이 걸어가던 잘못된 선택을 모두 정리하고 엄마에게 돌아오는 장면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ㅠㅠ

 

 

 

 

삼수생으로 미대를 가고싶어 하는 아들이지만, 아빠의 바램으로 의대를 준비하지만 마음처럼 안되는 류덕환씨

엄마보다 여자친구를 더 챙기면서 철없는 모습을 보이지만, 마음만큼은 엄마를 끔찍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별준비를 하며 엄마에게 대했던 모습을 반성하면서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

 

 

 

 

제일 철없고 보는내내 욱하게 만들었던 유준상씨 ..

그치만 너무 현실적으로 연기를 보여주었기에 더 마음에 와닿았던 ㅎㅎ

뚜렷한 직장도없이 도박하며 누나의 돈, 아내의 돈을 모두 가져가면서 늘 은혜를 베풀줄 몰랐던 동생역할로 나온 유준상씨는

나중에 누나의 헌신적인 사랑과 희생에 자신이 그동안 해왔던 모든 모습에 반성하며 누나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개봉된지 꽤 된 영화이지만, 다시보고싶은 감동적인영화, 슬픈영화 보고싶은 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1. 뚱별 2015.07.01 23:40 신고

    내용을 읽기만 해도 감동이 밀려오는 영화네요 ㅠㅠ 어머니의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어머니께 힘이 되도록 노력하는 딸이 되어야겠어요^^

안녕하세요 ^^

오늘은 아름다운 날~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

벌써 2월말일이라니,,시간이 정말 신속히 지나감을 다시 피부로 느낍니다 ~ ㅎㅎ

저번 설연휴때 봤던 영화 중에 너무 감동적인 영화로 남은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에 대해 잠시 적어볼까해요 ^^

모두 아시다시피,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실제 인물 배재철씨 성악가의 이야기로 담아진 영화입니다.

 

배재철씨는 '리리코 스핀토'로 떠오른 한국인 성악가입니다.
한국을 대표하여 유럽 오페라 스타였는데요, 그는 목소리가 곧 생명으로 목숨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배재철씨에게 아픔이 찾아오게 됩니다. 감당하기조차 너무 힘들었던 소식 '갑상선 암' 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하게 되는데요, 수술을 하는 과정 중 성대신경이 끊기게 되면서 노래는 커녕 말하기도 조차 버거워지는 상황에 이릅니다.
이렇게 너무 힘든과정을 겪고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대회복하는 일에 노력하는 끝에 다시 목소리를 되찾고, 노래를 하게 됩니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영화가 감동을 주었던 것은 무엇보다 꾸밈없는 영화였다라는 것이죠.

 

잔잔한 감동으로 개인적으로 많은 깨달음을 주었던  감동영화로 여운이 오래남게 되었습니다.

 

 

 

감동영화 추천으로 드리는 '더테너 리리코 스핀토' 에 실제 인물인 배재철 성악가는 강연100도씨에 출연하여 어렵고 힘든 일들을 극복하면서의 깨달음으로 강연을 해주심으로 또 한번의 감동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강연100도씨 125회에 출연자로 "그래도 포기하지마라" 라는 주제로 음악인생의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베르디 국립 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차례로 입상하여 테너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을 때

승승장구하던 배재철씨에게 갑상선 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져 성대의 신경이 끊어짐으로 더이상 노래를 할 수 없게 되어

하루하루 절망적인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를 전개해주시면서 희망을 가지며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하루에도 몇시간씩 계속되는 재활 에 그는 다시 대중앞으로 나오게 되었다며 관객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실제주연 배재철씨는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다고 덧붙이면서 우리가 그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는데요.

 

어려움을 포기하느냐, 아니면 포기치 않고 이겨내느냐 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실제 인물 배재철씨는 포기하지 않았기에 절망하지 않았기에, 지금 다시 목소리를 되찾았다고 합니다.

고통은 노래가 되고 희망이 되어서 대중앞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고요,

배재철씨는 처음에는 왜 하필 나에게 목소리일까, 다른곳이 차라리 아팠더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인생의 뜻이였다고 받아들이면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아픔을 인정하고 욕심을 내려놓고 다시 밑에서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선택을 했기에 새로운 도전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테너 배재철 성악가 강연100도씨  [그래도 포기하지마라] 참고자료

http://www.kbs.co.kr/1tv/sisa/100do/view/vod/2337552_57468.html

 

강연100도씨에서 강연해주신 배재철 성악가는 마지막을 Amazing Grace 로 장식했습니다.

  Amazing Grace 노래듣기   > http://tvcast.naver.com/v/300308 

 

항상 어려움 힘듬이 올때는 성악가 배재철씨와 같이 항상 그 상황을 인정하고 어서 새로운 도전으로

극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영화는 유지태씨가 배재철 성악가의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감동영화 추천하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예고편입니다.


 

 
 
잔잔한 깨달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추천 '더테너 리리코 스핀토' 후기였습니다. ^^
  1. 단홍시 2015.05.09 01:23 신고

    역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성악가의 그 노력이 얼마나 힘겨웠을까요.. 이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 ∞행복∞ 2015.05.12 11:57 신고

      ㅎㅎ영화과 재밌는건 아니였지만, 저의 나름대로의 깨달음이 컸기 때문에 추천해드리고 싶은 영화예요 !!

  2. 별들의외침 2015.05.28 23:06 신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실화를 바탕으로하는 영화가 나왔네요~

안녕하세요 ^^

오늘 은근 바람이 칼같이 불어서 많이 추웠던 날씨였어요 ~

황사도 하늘에 많이 껴서 구름이 잘 안보였던 하루였는데, 모두 몸 관리 잘하셔야겠어요 ^^

최근에 개봉했던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보고 영화 추천 겸 후기를 남겨보려고요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어린들이 주연이 되어서 전개되는 영화인데요, 어린이들이 나오는 영화라 하여서 재미없을 거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셔야겠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워낙 눈물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후반에 가서 눈물이..많이 나던데 나름 기대이상으로 깨달음과 감동있었던 영화였습니다 !!ㅎㅎ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4)

How to Steal a Dog 
9.3
감독
김성호
출연
이레, 이지원, 홍은택, 김혜자, 최민수
정보
드라마 | 한국 | 110 분 | 2014-12-31
다운로드 글쓴이 평점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줄거리 ::

 

어느순간 10살 소녀 가정의 아빠와 함께 집이 사라져 버렸어요!

그래서 10살 소녀인 지소는 동생 지석이랑 엄마와 함께 미니 봉고차에 지낸지 벌써 한달 째,

딱 일주일만 있다가 이사 간다는 엄마 말은 더 이상 믿을 수 없게 된다.

다른아이들처럼 우리집이 있었으면 하는 지소

집을 사기 위해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계획하게 됩니다.

 

개를 훔친다 > 전단지를 발견한다 > 개를 데려다 준다 > 돈을 받는다 > 행복하게 집을 산다.

 

완벽하게 개를 훔치는 방법을 계획한 뒤 훔칠 개 '월리' 를 결정하고 훔치기 위해 나서는 가운데 중간중간 전개되는 감동 !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가족들과 함께 보며 감동을 더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

 

 

 
 
10살 소녀인 지소가 하는 대사 중 마음을 울리는 대사가 많이 있었어요.
개를 훔치고 주인에게 가서 사실을 고백하면서, 자신의 심정을 잘 드러내었고 가족의 대한 소중함과
아빠가 곧 돌아올 것에 대한 믿음과 그리움이 물씬 풍겨나와 더 감동을 더했습니다 ㅠㅠ
 
마음이 짠해지는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온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로 추천합니다 ^^
  1. happy full 2015.05.25 23:29 신고

    꼭 한번 보고 싶네요.

    • ∞행복∞ 2015.05.29 11:41 신고

      ㅎㅎ어린아이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많은 감동을 주었어요~

  2. 별들의외침 2015.05.28 23:08 신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가 나왔네요~

    • ∞행복∞ 2015.05.29 11:41 신고

      ㅎㅎㅎ전 나름 감동적이였는데 흥행하지를 못해서 아쉬워요^^

안녕하세요 ~ ^^

설 명절 잘보내시고 계신가요? 설 후딱 치르고 집으로 일찍 귀가해서 밀린 잠, 밀린 여유 부리느라 바빳네요 ㅎㅎ

하루는 실컷~그동안 못잔 잠을 원없이 자고, 하루는 손까닥 하기 싫어서 누워서 뒹굴뒹굴 이게 얼마만인지 ㅠㅠㅠㅠ

이제 다음 설날을 기약하며 열심히 일해야지요 ㅎㅎ

누워서 뒹굴뒹굴 하는 하루 동안 밀린 영화도 쭉~ 보고 왔어요 ㅎㅎ

 

허삼관 최근에 개봉한 영화로 가족 감동 코믹 영화로 개봉했었는데, 허삼관을 보고 솔직리뷰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

허삼관(하정우), 허옥란(하지원)이 주연으로 하지원 ㅎㅎ 너무 예쁘더라고요 ㅎ;;;

 

 국제시장을 보고 정말 많은 감동으로 폭풍눈물을 흘리고 오래간 여운때문인지, 기대하고 본 허삼관을 보면서 솔직히 초반에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나 후반으로 갈 수록 점점 감정몰입되면서 많은 감동을 받게 되었는데요,

 

허삼관의 대체적인 줄거리입니다.

허삼관(하정우)는 허옥란(하지원)과 결혼을 하고 3형제 허일락, 허이락, 허삼락과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데,

점점 허일락이 성장해갈 수록 허옥란의 전 결혼대상자 하소영과 닮아간다는 회의적인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가장 믿고 의지했던 허일락 첫째아들이 알고보았더니 하소영의 친자아들로 확인되고 허삼관은 11년동안 남의아들을 키웠다 하여 밀어내려하고, 허일락 아들은 11년동안 키워준 허삼관을 아버지로 따르려는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관계로 시작하여 결국은 허삼관은 허일락 아들의 부성애를 이기지 못하여 다시 허일락 아들로 받아들이는 진한 감동이 몰려오는데, 허삼관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초반에 11년만에 허일락이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로 밝혀져 너무 매정하게 허일락에게 대하는 태도들이 조금 영화와 엇나갓다고 생각했는데 끝에 영화로 감동을  더하여 마무리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시면 허삼관은 자식들을 살리고 가정의 가정으로 가족을 먹이기 위해 희생이 따르게 되는데, 아버지의 희생의 대가는 피를 팔아 돈을 모으는 일이였습니다. 자신의 피를 팔아서 돈으로 바꾸어 가정을 살리는 일.

허삼관은 매정하게 허일락을 밀어낼 때 허일락은 뇌염이라는 병을 가지고 병원으로 이동하여 급한 치료가 필요하게 되는데 부성애 허삼관 아버지는 허일락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피를 팔기 위해 모든 고통도 감수하고 허일락에게 달려간다.

 

 

 

 

 

 

 

 
 
아직까지 허삼관을 보시지 못했다면, 보시는걸 영화 허삼관을 추천해드립니다~
코믹,감동을 적절하게 아울러진 영화같아요 ~
허삼관 영화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하는거 같지만,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의 사랑을 느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행복입니다 ^^

어제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것이 ~ 기분도 너무 설레게 만드는 하루였어요 ^^

오후 일찍부터 오랜만에 여유가 남아서 급하게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이번 설연휴동안 읽을 책을 찾기 위해

중고서점에 나섰습니다 ~ ㅎㅎ야호 서점오랜만이당 ♥

 

오랜만에 들린 중고서점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드라구요 ㅎㅎ

요즘 도통 정리가 안되는 마음에 교양부분, 자기계발 부분을 읽고싶어서

오늘의 책 선정은 자기계발! 이였습니다.

 

저는 주로 자기계발을 많이 읽는데요~

인간미의 가장 기본바탕인 교양에 관해 읽고싶어 뒤적뒤적 하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

 

스펜서 존슨에 '멘토' 였습니다 ㅎㅎㅎ

왠지 제목 자체부터 끌리는 제목이였어요 ~

 

스펜서 존슨은 아시다시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지으시고,

많은 독자들이 감동을 받고 힘을 얻었던 작가인데요~

'멘토'도 스펜서 존슨이 지은 책으로 뭔가 많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ㅋㅋ

 

 

 

바로 집으로 가지고 와서 앞부분 조금을 읽고서 삘이~ 딱~ 오네요 ㅋㅋ

 

 

대략적으로는 나에게 가장 좋은멘토를 찾는 이야기, 그리고 누군가에게 나는 좋은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거같아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

 

'배고픈 사람에게는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훨씬 낫다' - 스펜서 존슨 '멘토'

 

 

 

 

'스승이라면 마땅히 아이들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배움의 길에 이르도록 해줘야 합니다' -스펜서 존슨 '멘토'

좋은 멘토는 그 답을 덥석 알려주기보다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그 일을 해야하는 이유를 깨달음을 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번 설연휴동안 읽을 책입니다 ^^

읽고서 독서감상문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스펜서 존슨 작가님의 책 '멘토'를 통해 많은 지혜를 얻어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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